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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최적화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대책 개요

일본나까마 0 407 2016.11.26 16:06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검색엔진최적화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검색엔진최적화
간단히 말하면 검색엔진의 성격을 파악하여 그에 맞는 최적의 사이트를 작성하여 검색결과 상위에 표시되게 하는 것을 말한다.

최적화의 방법개요

목적 키워드의 분석
검색 엔진 최적화의 출발점은 타겟으로 하고 싶은 웹 이용자가 어떤 키워드로 필요한 정보를 찾고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제품이나 서비스를 비교하면서 찾는 경우에 검색박스에는 제품의 고유 명사가 아닌 일반 명칭을, 특정제품의 기능명이 아닌 일반적인 기능명으로 검색하는 경우가 많다. 이 단어의 집합을 목적 키워드군 또는 목적어구라고 한다. 우선 목적 키워드를 설정한 다음 페이지 디자인 등 다른 최적화 항목으로 진행한다.

키워드에 따른페이지의구성
어떤 키워드로 검색하여 검색결과에서 상위에 표시되게 할려면 페이지가 검색 키워드와 일치하거나 관련된 키워드군을 포함하고 있어야 한다.
어떤 페이지가 어느 키워드와 얼마나 관련이 있는지는 검색 엔진,스파이더의 알고리즘에 근거하여 결정된다. 그 알고리즘은 웹페이지의 순위를 결정하는 공식을 계산한다. 검색 엔진은 웹 사이트가 열람될 때 열람자가 읽으려고 하는 텍스트를 HTML 문서구조를 기초로 정리하며, 그 페이지에 기재된 내용과 특정 키워드에 대한 관련성 정도를 판단한다.

링크의 작성
다수의 검색엔진이 페이지의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은 그 페이지가 얼마나 다른 페이지에 링크되어 있는가 하는 점이다. 따라서 웹상의 다른 관련 사이트에 자신의 사이트 링크를 거는 것도 중요한 대책이다.
또한 스파이더는 컨텐츠의 하이퍼링크를 따라서 순회를 실시하므로 검색엔진 등록을 위해서는 해당 페이지로의 링크를 작성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사이트맵”을 작성하는 것이 그 방법의 하나로 많이 추천되고 있다. 사이트맵은 톱 페이지나 사이트상의 모든 페이지를 링크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러한 페이지가 있으면 스파이더가 사이트를 발견했을 때 그 사이트 전체가 색인화될 확률이 높아진다.

HTML에 의한 최적화
검색엔진은 HTML의 title, meta, b, hn의 각 요소등을 중시하기 때문에 중요한 키워드를 이 태그로 둘러싸고 중요성을 강조한다. 예를 들면, 표제로서 강조하고 싶은 어구를 font 요소로 붉고 큰 문자로 표시하면 단순히“붉고 큰문자”로 해석되지만 h1요소를 사용하면 검색엔진도 그것을 표제로 해석하고 검색에 반영되기 쉬워진다.
이것은 기초적인 “시맨틱·웹”이라고도 한다.
이 방법은 문서의 논리구조를 무시하고 과도하게 실시하면 검색엔진 스팸으로 간주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검색엔진최적화)

그럼  SEO에 필요한 대책은 무엇일까요?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내부요인과 외부요인이다.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검색엔진최적화)SEO 외부요소대책(링크대책)
SEO와 링크는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SEO 대책과 피링크(백링크) 작업은 밀접한 관계에 있다.
왜 백링크가 SEO에 있어서 중요한 것일까?
내부요소 대책은 얼마든지 스스로 형태를 만들어 갈 수 있지만 피링크의 확보는 그렇지 않다. 다른 사이트에 링크가 걸리지 않으면 기본적으로는 백링크는 증가하지 않는다.
즉 이것에 근거하여「링크가 많이 걸린 사이트」=「인기가 있는 사이트」로 검색엔진이 판단하여 상위에 표시하게 된다. 이것을 맨처음 도입한 곳이 구글이다. 백링크의 확보는 SEO에 있어서 내부요소 대책보다 불확정인 부분이 많으면서도 그 중요성은 거의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

검색엔진에 인덱스
구글, 네이버, 바이두, MSN 등 무료검색엔진에 인덱스등록

양질의 사이트에 링크
양질의 관련성(적합성) 있는 사이트에 링크ト

역시 유료 디렉토리 등록은 효과적

SMO도 SEO대책이다.


SMO(Social Media Optimization)대책!!
소셜미디어 최적화. 소셜미디어 즉 블로그, SNS, 소셜북마크, BBS등 사용자가 만들어 가는 사이트인CGM(Consumer Generated Media)사이트를 통해 방문자를 확보 할려는 것이 SMO이다.
북마크 등 소셜미디어에 소개되고 그기에 링크 됨으로서 백링크가 증가하고 SEO효과도 얻을 수 있다.

북마크를 하자!
소셜북마크는 어떤 사용자가 자주 열람하는 URL을 네트워크상에 등록, 보존함으로서 당사자는 물론 다른 유저와도 공유 가능한 서비스를 말한다.
소셜북마크의 대표격인 하테나를 비롯하여 네이버, 라쿠텐, 해외사이트  등 많은 사이트가 있다.

RSS의 활용
위키피디아(Wikipedia) 활용
YouTube활용

위키피디아와 마찬가지로 링크는 nofollow속성이므로 SEO대책은 되지 않는다.

SEO스팸을 피할것
링크팜(Link farm)에 링크하는 것은 SEO스팸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링크팜이란?
대량의 부자연스러운 링크를 고의로 걸어서 검색엔진의 평가를 부당하게 향상시킬 목적으로 만들어진 사이트 또는 그런 상태를 말한다.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검색엔진최적화)SEO내부요소대책(HTML구조)
SEO와 HTML은 당연히 밀접한 관계가 있다.

SEO의 내부요소 대책은 홈페이지 작성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SEO그 첫걸음.. 키워드의 선정
키워드 선정은 SEO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첫단계이다. SEO대책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작업이지만 최초의 진행방향이 잘못되면 모처럼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 갈 수 있다.
예를 들면, 너무 광범위한 의미의 키워드로 SEO를 하거나 혹은 검색수가 극단적으로 적은 키워드로 SEO를 실시해도 작업량에 비해서 결과는 초라할 수 있다.


(1)키워드를 읽어라

아날로그 방식이지만 이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우선 단순한 일이지만 어떤 키워드로 검색되고 싶은 지를 생각하여 적어보자.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가능하면 많은 사람이 의견을 주고받는 것도 필요하다. 생각하지 못한 키워드가 나올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느 정도 키워드가 선정되면 반드시 검색엔진으로 조사해 본다. 경쟁사이트가 어느 정도 표시되는지, 광고가 얼마나 출고되고 있는지 등 검색 결과를 확실히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일본야후에서 "서플리먼트"라는 키워드로 검색해 보면 우측상단에 건수가 표시된다.
SEO내부요소대책
대체로 이 숫자가 클수록 경쟁사이트도 많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광고 출고수가 많아도 그렇다. 그 키워드가 비즈니스로 연결되는 키워드라고 할 수 있다.

(2) Google AdWords : 키워드툴을 이용하여 키워드를 찾는다.
(3) Google Trends : 구글트렌드에서 현재 인기있는 키워드를 파악한다.
http://www.google.co.jp/trends
(4)접속자 로그분석에서 키워드를 얻는다.
(5) 키워드 선정과 SEO대책 정리 : 어떤 키워드로 SEO를 할 것인가! 메인키워드 선정


우선은 태그를 확실히 하자.
타이틀태그를 넣는다.
메타태그를 적는다.
검색엔진에 알릴 표제태그를 사용한다.


<h○>형태로 소스상에 표시한다. ○에는1~6까지의 숫자가 들어가며 순서대로 「제,부,장,절,항,소표제」를 나타낸다.
<h1> 제
<h2> 부
<h3> 장
<h4> 절
<h5> 항
<h6> 소표제

이 표제어 태그를 SEO대책상 유효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h○>~</h○>에 키워드를 효과적으로 입력해야 한다.

<h1>일본어홈페이지제작, 나까마</h1>
이 처럼 타이틀태그와 마찬가지로 중요 키워드를 맨 처음에 적는다.

강조태그(strong/em)를 사용하여 키워드의 중요성 강조
b과em태그를 의미하는데 표제태그의 연장선상에 있는 태그라고도 할 수도 있다. 이 태그를 넣고 싶은 키워드는 검색결과에 표시하고자 하는 키워드가 된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이 사용한다.
예)홈페이지 방문자증가에 필수적인 방법을 알고 있나요? 더욱더 주목을 받고 있는 마케팅방법, 그것은 SEO대책입니다.

링크시에 염두에 둘점

링크시의 주의점 (<a>태그의 사용법)

이미지 링크보다는 텍스트 링크로...
사이트내에서도 당연히 많이 사용하는 것이 페이지와 페이지를 잇는 링크, 즉 <a>태그이다. 이 링크를 할 때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링크는 주로 메뉴등에서 사용되지만 사이트내에서 링크를 할 때는 이미지링크 보다는 텍스트 링크를 사용하도록 한다. 불가피하게 이미지 링크를 사용할 경우는 이미지의 alt속성으로 대체 텍스트를 붙이도록 한다.
예를 들면 이런 식으로 img src="test.gif" alt="보정속옷"
대체 텍스트의 내용은 링크처의 페이지 내용을 나타내는 키워드로 한다. 텍스트 링크의 경우라면
<a href="...">보정속옷</a>
처럼 하는 것이다.
이 <a href="...">~</a>사이의 텍스트를 앵커텍스트 혹은 링크텍스트라고 하는데 이 부분에 링크처의 페이지 내용을 단적으로 나타내는 키워드를 사용함으로서 검색엔진에 대하여 「다음 페이지의 내용은 ○○에 관한 것입니다.」라고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것이다.

직접적인 내용이 쓰여져 있다면 그 키워드에 대한 검색엔진의 평가도 올라 가는 것이다. 이것은 외부 링크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일본어사이트에서 자주 발견하는 것이 "○○에 대해서는 여기를 클릭" 이라는 텍스트에서 "클릭"이라고 하는 부분에만 링크를 거는 사이트이다. 적어도 "○○에 대해서는 여기를 클릭" 모든 부분의 텍스트에 링크하도록 한다.

또한 톱으로 돌아가는 링크에도 “TOP”과 “HOME”으로 하는 것보다는 SEO관련 키워드를 넣은 텍스트로 한다.

관련성 있는 페이지끼리 링크시킨다.

SEO효과를 올리기 위하여 한페이지내의 링크수는 적게 한다. 100미만

링크절단(데드링크)를 체크한다.


검색엔진은 어떤 사이트를 평가하는가!!

검색엔진은 페이지수가 많은 사이트를 평가한다.

키워드의 표시빈도는 어느정도가 좋을까? 「5%」전후

사이트 구조를 단순화 한다.

오래된 도메인 일수록 SEO효과는높다.


중고도메인은 구글에서는 통용되지 않는다. 일단 소멸되어 버리면 구글은 이 링크를 무시한다.

사이트 전체모양을 유저와 검색엔진에 전달하자.

리뉴얼 이력을 게재한다.

사이트맵(site map)을 작성한다.
사이트맵(site map)으로 유저나 검색엔진이 미아가 되는 것을 방지하자.

이런 것만은 피하자.
FLASH(플래쉬)를 전면에 사용하는 것은 피하자.
프레임구조는 SEO에 부적절하다.
SEO스팸을 피하자! 텍스트 숨기기(배경색과 동일한 색, 너무작은 텍스트사이즈)

LPO(Landing Page Optimization )대책
검색을 통해 방문한 Web페이지가 유익한지 판단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8초 정도라고 한다. 그러므로 홍보하고 싶은 정보페이지 링크에는 섬네일이미지를 첨부하는 등 내용을 알기 쉽게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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