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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티비 광고에서 보고 싶지 않은 아이돌, 연예인 랭킹

일본나까마 0 502 2016.11.26 18:48
티비광고에서 보고 싶지 않은 여성 아이돌, 연예인 랭킹

2012.2.16 발매 주간문춘(週刊文春)에서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티비광고에서 보고 싶지 않은 아이돌, 유명인 설문 결과를 발표하였다.

잡지 기사에 따르면 티비광고에서 보고 싶지 않은 아이돌, 연예인 TOP3는 다음과 같다.

1위 : 아시다 마나(芦田愛菜) (165표)
2위 : 와다 아키코(和田アキ子) (148표)
3위 : AKB48 (105 표)
(참고 : 주간문춘 2.23)

아시다 마나가 또 1위를 차지했다.
(2012년 티비에서 보고 싶지 않은 연예인 1위도 아시다마나 - 인터넷에서 프로그램 비판과 동정의 목소리 다수)

왜 이렇게 미움을 받고있는 것일까? 아무래도 티비 출연이 많으면 인기 만큼이나 안티도 많을 수 있다.
그러나 어린아이한테 이 정도로 반발이 많은 이유는 본인보다는 그녀를 사용하는 회사측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된다.

타카노유리(たかの友梨)의 광고평판이 나쁘다.


특히 평판이 나쁜 광고가 '타카노유리 뷰티 클리닉'에서 이나모리 이즈미(稲森いずみ) 와 함께 출연하고 있는 광고이다.

아시다마나와 이나모리는 타카노유리 2012년 광고모델로 선정되어 현재 방송중이다.

어린아이를  에스테 광고에 출연 시키는 것은 좀 지나치다라는 목소리가 많다. 그래서 회사측이 나쁘다는 이유이다.


이런 광고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어린아이를 에스테 광고에 기용한 것은 분명 미스캐스팅인 것 같다.

참고로 2012년 티비에서 보고 싶지 않은 연예인은... 요미우리 티비 2.5 쿠기츠케 방송
이 부분에 대해선 어린아이에 대해 어른스럽지 못하다는 비판의 의견이 많았다.



1위 : 아시다 마나(芦田愛菜) 
2위 : 마츠코 디럭스
3위 : 장근석

여장 남자 방송인 마츠코디럭스에 대해서도 실제 비판의 목소리는 많지 않다. 티비에서 한류 비판으로 국내 언론에도 보도되었지만 그런 면을 지지하는 목소리도 있다.
3위는 장근석인데 그 만큼 인기 많다는 반증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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